윤

윤여건

흩어진 즐겨찾기를 한곳에 모읍니다

아직 만드는 중입니다 — 윤여건

About

개발자가 아닌 직장인입니다. 코드를 직접 쓰는 대신, 만들고 싶은 화면을 AI에게 말로 설명해가며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아직 내놓은 제품은 없습니다. 대신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는 분명합니다. 좋은 글이나 가고 싶은 장소를 발견하면 일단 저장해두는데, 그렇게 저장한 것들이 어디에 있는지 다시는 찾지 못한 경험이 쌓였습니다.

저장은 이미 충분히 쉬워졌으니, 이제 다시 꺼내 쓰는 쪽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이 페이지도 그 연습의 결과물입니다.

Making

만들고 싶은 것

즐겨찾기 모음집
브라우저, 메신저, 메모장에 흩어져 있는 링크를 한 곳에 모아 다시 찾을 수 있게 만드는 것. 저장이 아니라 '다시 꺼내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도 위의 즐겨찾기
가보고 싶어 저장해둔 장소를 목록이 아니라 지도 위에 올려두는 것. 그 동네에 갔을 때 '아, 여기 저장해뒀지' 하고 떠오르게 하고 싶습니다.

둘 다일 수도 있고, 둘 중 하나일 수도 있습니다.

Interests

요즘 붙잡고 있는 키워드

북마크지도바이브코딩

Contact

연락처는 준비 중입니다

공개할 연락처를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만들고 있는 것이 조금 더 모양을 갖추면 이 자리에 열어두겠습니다.